2026/03 5

나 했어요 또 운전했어요

저번주는 남원이번주는 소양 갔다 왔어요!!!!이번에는 운전 끝나고 별로 안 앓아누웠어요!!효지니가 결혼하다니.,., 결..결혼하다니!!!우리아직아가잖아I'm baby!!!나나 양꼬치 처음 먹어봐요!!!내 친구들은 날 데리고다닐 맛이 난대요왜냐하면 여전히 훠궈 꿔바로우 평양냉면 꼼장어등등 안머거본고 천지예요그리구 집에 와서 난안앓아누웠는데둘이가 스트레칭을 해💦ㅋㅋㅋㅋㅋ분명 85점인데 유난은~^^바바이🩷

카테고리 없음 2026.03.29

기도하고 오다

수술을 앞두신 실장님이독실한 크리스천이시다나의 언어로는 위로가 닿을 길이 없을 듯해러닝할 겸 새벽기도를 다녀왔다비가 와서 뛰지는 못했고어쩌다 기도만 드리고 오게 됐다내 믿음이 강하지는 않겠지만당신으로 인해 내가 내발로 교회를 찾았고살다가 살다가 새벽 기도를 다 와봤다고그렇게 안 아팠으면 하는 마음이라고전하면 조금이나마 닿을까상대방의 세상에서 통하는 언어를, 마음을 쓰고 싶은데난 바보라서 방법이 아직 어렵다

카테고리 없음 2026.03.18

근데 그 중에 발음조차도 불필요할 때가 있는 거야.

결국 따스한 햇살을 받는 어머니가 되셨군요... 그게 답인가? 잘 됐다. 여성성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면 나는 모든 가수 배우 작가 정치인 기타 등등을 통틀어 이소라가 가장 그에 부합한다 생각했었다. 이유는 모르겠지만.. 제4, 제5, 제6, 제 999의 페미니즘이 인다면 그 또한 저 사람이 가진 강인함과 같이 사랑과 돌봄 중심의 리더십이었으면 한다고. 그러한 성향이 아니고서는 세상을 살아남을 수 없었으면 한다고. 숨소리 하나에도 감정의 교류가 일어날만큼 영혼을 진하게 가다듬고 불어넣는 저 언니의 자기다움으로 수많은 사연들이 구원 받았으니 그 게임 속 힐러같은 심성 또한 영원히 부러워하고 사랑해요..

카테고리 없음 2026.03.15